DOPIX Diagnostic Solution

조직의 AI 업무전환 준비도를
진단하고
실행 로드맵으로 연결합니다

AX Signal 9 업무실행 진단축과 AX Prism 8 조직전환 해석영역을 함께 활용해, 구성원의 AI 활용력과 조직의 실행 조건을 분석하고 교육·실행 로드맵으로 연결하는 진단-학습 연계 솔루션입니다.

핵심 지표

9
AX 업무실행 축
3
응답자 역할
8
AI 조직전환 영역
11
직무군

특징

AI 업무전환 준비도 진단 체계적 점수 산출 갭 분석 직무군별 맞춤 배정 고객 보고서 산출

배경

많은 조직이 AI 도입을 선언하지만
현장에서는 세 가지 문제에 막힙니다

수준 측정 없이 시작하거나, 관점이 서로 다르거나, 모든 직무에 동일한 교육을 적용하는 관행이 AI 전환의 발목을 잡습니다.

01

진단 없는 교육

AI 도입 선언은 있지만 실제 업무 방식으로 전환할 준비 수준을 확인하지 못한 채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전환 준비도 판단 불가
02

관점의 불일치

구성원은 "잘 활용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관리자는 "현장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갭을 방치하면 교육이 허공을 향합니다.

실행 단절·신뢰 하락
03

직무 무관 교육

영업, HR, 개발, 생산 직무에 동일한 AI 과정을 적용합니다. 현업 적용률이 낮고 "나와 무관한 내용"이라는 인식이 남습니다.

현업 연결 실패

통합 진단 프레임워크

AX Signal 9와 AX Prism 8로
AI 업무전환 준비도를 입체적으로 진단

AX Signal 9는 구성원의 활용력과 업무실행 조건을 측정하고, AX Prism 8은 전략·리더십·데이터·운영모델·거버넌스 관점에서 조직전환 병목을 해석합니다.

AX1
구성원 AI 기초 이해와 활용 준비도
기본 이해 · 검토 원칙 · 보안 인식
AX4
데이터 해석·요약·시각화 활용 수준
지표 해석 · 핵심 메시지 · 보고 활용
AX7
직무별 업무 장면에서의 AI 활용 수준
직무 적용 · SOP · 직무 KPI
AX2
전략 메시지 · 학습 운영 · AI 거버넌스 정렬
...
AX5
관리자 행동 실행 · 변화 수용 · 코칭 지원
...
AX8
전환 · 역할 확장 · 직무 전환 준비
...
AX1~3 기초·방향
AX4~6 실행·문화
AX7~9 직무·전환

다면 진단

세 관점에서 동시에 수집해
갭을 정량화합니다

구성원 자기평가, 관리자 관찰, HR 운영 평가를 분리 수집합니다. 갭 크기는 교육 모듈 추천 가중치에 직접 반영됩니다.

EMP

구성원 (Members)

자기평가 기반. AI 활용 빈도, 직무 적용 경험, 산출물 검토 습관을 측정합니다. 직무군별 AX7 문항이 체계적으로 배정됩니다.

직무군별 AX7 문항 맞춤 배정
MGR

관리자 (Manager)

팀 단위 관찰 기반. 구성원 활용 지원, 코칭 실행, 사례 공유 운영 여부를 평가합니다. 구성원 점수와의 갭이 리더십 교육 필요도로 연결됩니다.

구성원 갭 → 리더십 교육 가중치
HR

운영 (HR)

조직 운영 관점 평가. 공식 기준 마련, 교육 운영 체계, 리스크 관리 절차 보유 여부를 진단합니다. 거버넌스 취약도 파악에 핵심적입니다.

거버넌스 취약도 파악에 핵심

갭 분석 예시 — 관점 차이가 클수록 관리자·HR 실행 지원 과제가 선명해집니다

AX5
구성원
70
관리자
40
갭 → B계열 리더십 우선
AX2
구성원
55
HR
35
갭 → 거버넌스 보완
AX6
구성원
75
관리자
72
갭 소 → 정렬 양호

교육 과정

4단계 교육 패키지
진단 결과에 근거한 체계적 편성

업무실행 진단 결과와 조직전환 해석을 바탕으로 모듈 필요도와 실행 우선순위를 산출하고, 대상별 교육 과정을 데이터에 근거해 편성합니다.

P1

공통 역량 패키지

Common Base

대상 · 전 구성원

AI 리터러시, 질문 설계, 문서 작성, 회의 자동화, 데이터 해석, 문제해결 등 공통 기반을 형성합니다.

항상 포함 (필수)
P2

리더십 패키지

Leadership

대상 · 팀장·관리자

AI 시대 팀장 역할, 변화관리, 코칭, 성과 리뷰, 팀 학습문화 구축을 다룹니다.

AX5/AX6 갭 감지 시
P3

직무 실무 패키지

Job Lab

대상 · 직무군별 구성원

영업, HR, HRD, 기획/마케팅, CS, 데이터·디지털, 생산·SCM 등 11개 직무군 분반 실습입니다.

AX7 필요도 + 직무군 값
P4

전환 심화 패키지

Transition

대상 · 핵심인재·전환 대상자

역량 진단, 개발계획 설계, 직무 전환 부트캠프, 현업 프로젝트 실습을 포함합니다.

AX8/AX9 필요도 높을 때

운영 흐름

응답 수집부터 실행 로드맵까지
5단계 상품화 프로세스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응답 수집, 진단 처리, 조직전환 해석, 교육 편성, 고객 보고서 산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결됩니다.

01

응답 수집

구성원·관리자·HR 세 역할별 응답을 분리 수집

02

점수 산출

AX1~AX9 최종점수 및 성숙도 단계를 산출

03

갭 분석

구성원·관리자·HR 점수 차이 축별 산출 → 교육 모듈 가중치에 반영

04

모듈 추천

점수·갭·조직지원 신호 → 모듈 필요도 산출 → 상위 모듈 선정

05

과정 편성

교육 과정 편성안 도출 → 보고서 데이터 및 강사 브리핑 리포트 출력

AI 업무전환 준비도 프로파일
교육 과정 편성안 (대상별)
고객 제출용 결과 보고서
강사용 브리핑 리포트
직무별 결과 상세 분석

도입 효과

AI 업무전환 준비도 진단이 가져오는
6가지 변화

단순 설문 도구가 아니라, 도픽스 교육 실행과 조직 내 AI 활용 정착을 설계하기 위한 출발점이 됩니다.

1

진단 기반 교육 설계

수준 측정 없이 교육을 시작하는 관행을 탈피합니다. 조직별 약점 축을 데이터로 특정하고 교육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결정합니다.

2

관리자·HR 갭 가시화

구성원 자기평가와 관리자·HR 관찰값의 차이를 축별로 정량화합니다. '체감 불일치'를 수치로 제시해 이해관계자 설득 근거를 확보합니다.

3

직무별 분반 교육 실현

11개 직무군에 최적화된 Lab 과정이 진단 결과에 따라 배정됩니다. 동일 커리큘럼으로 전사를 운영하는 방식보다 현업 적용률이 높습니다.

4

교육 ROI 측정 기반 마련

AX 축별 점수를 사전/사후 지표로 활용합니다. 교육 투자 대비 역량 변화를 AX 점수 상승으로 가시화할 수 있습니다.

5

즉시 사용 가능한 실무 도구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즉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응답 수집 → 체계적 산출 → 보고서 출력까지 일관된 프로세스로 운영 부담이 최소화됩니다.

6

현장 밀착형 교육 운영

강사가 교육 전 조직의 AX 진단 결과를 사전에 파악하고 입과합니다. 고객사 상황에 맞게 조정된 교육으로 현장 적용도가 높아집니다.

Next Steps

진단을 교육 실행으로
연결해 보세요

AI 업무전환 준비도 진단은 도픽스의 기업교육 체계 안에서 조직의 AI 업무전환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 우선순위와 실행 방향을 정리하는 데 활용됩니다.

01
파일럿 진단 설계
대상·직무군·일정 확정
02
응답 수집 및
데이터 입력
03
결과 해석 워크숍
교육 과정 편성 확정
04
1차 교육 운영
CRS-00 + CRS-01

도픽스 기업교육 연계 · 고객 보고서 산출 · 후속 실행 로드맵 설계 가능